LT 삼보는 고부가가치의 기술집약형 산업인 플랜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이후 다년간 쌓아온 원자력, 화력, 조력 발전소 등에서의 기술 노하우와 우수한 시공실적은 해외 플랜트 산업에 진출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중동지역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정유, 담수플랜트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세계적으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20일 해외건설업계에 따르면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주간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은 지난 19일 ‘2026년 세계 250대 건설사(The Top 250 List)’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부문과 ‘글로벌(Global)’ 부문으로 나눠 집계한다.
인터내셔널 부문은 자국에서 거둔 국내 매출을 제외하고, 지난해 해외 매출을 토대로 책정한 순위다.
때문에 글로벌 건설시장 위상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부문은 전년 국내외 매출을 모두 합산해 산출한 리스트다.
LT삼보는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작년 186위(1억 7,720만 달러)보다 19계단 오른 167위(2억 5,110만달러)를 기록했다.